담임목사 글터
사명의 첫 자리
시
작성자
한석문
작성일
2018-05-09 16:45
조회
3261
사명의 첫 자리
함부로 사명을 말할 수 없다가
당신 숨결이 불어왔을 때
비로소 거듭남이
사명의 첫 자리임을 알았습니다
예수 만난 충격으로 눈멀어
호된 열병을 앓았던 바울처럼
8월이 지글지글 타오르는
여름 동산에서
나도 가슴에 독한
열병 앓기를
바울처럼 거듭나
세상을 향해 염병이고 싶어서
예수를 핍박했던 그 핍박으로
세상을 핍박하고 싶어서
참되고 정신 차린 말로
나처럼 되라* 하고 싶어서
보냄 받은 제단의
천한 걸레이고 싶어서
예수 나를 오라 할 때
겸손히 목 드리운 핏물이고 싶어서
☞제 5회 삼남연회 장로 여름수련회
자료집에 게재한 글
*행 26:29
함부로 사명을 말할 수 없다가
당신 숨결이 불어왔을 때
비로소 거듭남이
사명의 첫 자리임을 알았습니다
예수 만난 충격으로 눈멀어
호된 열병을 앓았던 바울처럼
8월이 지글지글 타오르는
여름 동산에서
나도 가슴에 독한
열병 앓기를
바울처럼 거듭나
세상을 향해 염병이고 싶어서
예수를 핍박했던 그 핍박으로
세상을 핍박하고 싶어서
참되고 정신 차린 말로
나처럼 되라* 하고 싶어서
보냄 받은 제단의
천한 걸레이고 싶어서
예수 나를 오라 할 때
겸손히 목 드리운 핏물이고 싶어서
☞제 5회 삼남연회 장로 여름수련회
자료집에 게재한 글
*행 26:2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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